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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1 (03:39:28)
수정일
2015-04-02 (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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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동화책을 읽고 요약말하기를 시키자.

나는 내 아들이 6살때 동화책을 읽힌적이 있다. 잘 읽고 있겠거니 하고 돌아보니 집중을 못하고 있는것 처럼 보였다.

"내용이 뭐야?", "이 그림 설명 좀 해 볼래?" 하면 답변을 하지 못했다.

집중을 안해서 읽으니 당연히 대답을 못할 수 밖에... 그래서 난 아들에게 말했다.

"책을 읽고 나서 내용이 뭔지 아빠에게 생생하게 들려줄래? 아빠는 그책을 읽지 않았으니까 도 와 줘~잉" 아들은 신나게 읽었다.

그러나 요약해서 말하는게 첨이라서 그런지 한참을 망설이더니 한 줄도 체 말하지 못했다.

그러나 몇 일에 걸쳐 7권정도를 시켰다.

그 때 책이 '플란다스의개' 였다.

나도 어렸을때 TV를 통해서 만화로 본 기억이 여렴풋이 났지만, 아들이 생생하게 내용을 예기하는 것이 신기했다.

주인공 '아로아'가 어려움을 당하는 장면에서 표정을 슬프게 하면서 목소리까 지 감정을 실어가면서 줄거리를 말했다.

그 이후로 초등학교 3학년때는 방학때 위인전을 20여권 읽히고 같은 방법으로 요약을 시켰다.

그냥 놔두면 20~30분씩 요약을 하다가도, 마트에 가야되니까 빨리하자고 재촉을 하면 10분혹은 5분이내로 줄이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날 내게 "아빠 위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어, 어려운 시기를 대부분 격었지만 하나같이 이를 악물고 극복을 한것과 자 신이 하겠다고 목표를 세운것은 끝까지 해 냈다는거야" 라며 공통점까지 정리를 해서 말했다.

또한 집중력도 저절로 생겼다.

요약을 해서 말해야된다는 생각에 집중을 안할래야 안할 수 없었던 것이다.

다음으론 영어동화책을 읽히고 같은 방법으로 요약말하기를 시켜보왔다.

물론 영어로 말하는 것이다.

훈련이 되어있었고, 초고속영어독해방법에서도 계속해 오던 방식이어서 그런지, 정말 쉽게 요약을 했다.

듣는 나도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따라서, 책을 읽고 요약을 써 보는 방법도 좋지만, 요약말하기를 통해서 실용영어와 웅변도 함께 향상시는 것이 더 좋아 보인다.

-나이스토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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