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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1 (03:37:17)
수정일
2013-12-21 (03: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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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학원의 원어민반 실상
우리가 사는 주변을 돌아보면 외국어학원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원어민 반은 누구나 수강을 해 보고 싶고, 또 수강을 해서 몇 달을 다니면 영어로 말을 할 수 있을것이라는 환상에 젓는다. 그러나, 수업장면을 보면 그렇지도 않다. 나(서너개) 역시 원어민 반을 수강해 본 적이 있다. 2평 남짓한 방에 강의의자가 16개 정도 둥글게 놓여있고, 수강생은 12명~14명정도가 된다. 수업시간은 50분으로 정해져 있다. 그렇다면 산술적으로 학생 1인당 원어민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은 고작 3분 30초 ~ 4분 정도에 불과하다. 한달 20회 수업이니까 한달 동안 기대되는 회화시간은 70분 ~ 80분이 고작이다. 이시간을 위해서 매월 13만원 ~ 14만원을 쏟아 붓는것이다. 실력향상이나 되면 다행이지만, 여러분들도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보자. 월 70분 영어로 대화를 한다고 해서 뭐가 얼만큼 늘겠는가? 영어회화실력이 향상되는 것은 단순하다. 자신을 영어환경에 얼마나 많이 노출시키느냐에 비례해서 실력은 늘어난다. 그리고 학원은 월 20회 꼬박 출석하는 학생은 1%도 찾아보기 힘들다. 또, 입한번 안 열고 구석자리에서 눈치만 보고 나가는 학생들도 부지기 수다. 그래서 돈있는 집안의 아이들은 어릴적 부터 북미로 영어회화 관광(유학)을 유유자적하게 다니는것이다. 그럼, 돈도 많지 않은 부모를 둔 우리아이들은 어떻하하는거야? 또 가난의고리를 달고 출세못한 찌질한 생활을 하라는건가? 그렇다. 이미 끝난 게임판 뒤에서 우리는 서성이고 있는지도 모른다. ----------------------------------- 그래서, 난 화상영어가 그 대안이라고 생각을한다. 하루 25분 또는 50분, 아니 방학때는 100분이라도 영어에 노출을 시키라고 권한다. 하루 이틀만에 원어민회화학원에서 대화할 분량을 해 버리니 얼마나 경제적이고 효율적인가. 미루지 말자, 고민하지 말자. 여기가 아니어도 좋다. 어서 아이들을 영어의 환경에 내 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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