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고객센터 > 자료실    
작성자
작성일
2013-12-21 (03:38:29)
수정일
2013-12-21 (03:41:33)
글제목
어린이 영어학원들의 실수
나는 많은 학생들을 지도해 본 경험이 있다. 그중에는 참 똑똑한 아이들도 많았다. 그런데 그들은 한가지 똑같은 오류들을 격고 있었다. 그것은 "예전에는 잘했는데 지금은 다 잊었어요"... "그때는 잘 알고 영어로 대답도 척척 했는지 지금은 알쏭달쏭해요"...라는 것이다. 참으로 웃기고 이상하지 않은가 배웠던것은 자꾸 잊어버리면서 새로운것에만 온통관심을 가지고 또 배웠던것을 잊어버리고 새로운것에 관심을 또 가지고.... 정말 코메디가 아닐 수 없다. 나는 이렇게 했다. 무조건 배웠던것을 복습시켰습니다. 지금 나와 공부하고 있는아이 중 5년째 같이 하고 있는 학생은 5년 전에 배웠던 내용을 지금도 복습을 하고 있다. 그러니 회화가 안될래야 안될 수 없는것이다. 배웠던것을 안 잊고 계속누적만 잘 해도 그것이 새로이 배우는것 보다 더 막강한 실력이 되는것이다. 나름데로 회화책 6권을 통째로 분석해서 각 Unit마다 중요표현들을 15개~20씩 뽑아서 한글로 써 놓고 영어로 말하기 연습을 시킨다. 물론 프로그 램에 따라서 스스로 한다. 몇 번 반복을 하다보면 3개월동안 배웠던 양의 중요표현들을 약 5분만에 스스로 복습을 해 버린다. 정말 놀라운 속도로 정확하게 영어로 말하기를 연습한다. 그러면서 새로운 내용은 천천히 반복하면서 익히고 배웠던 내용은 다시 반복프로그램속에서 지속적으로 반복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렇게 했을때 학생들은 적어도 2,000문장이상의 영어표현들을 자유자제로 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영어회화를 잘 할 수 있는 배경이 된다. 이런 배경없이 막무가네로 영어회화를 시키면 사실 과부화가 걸리고, 학생은 다소 흥미를 잃을 수도 있다. 그러나 회화 수업도 1:1로 맞춤이 된다면 이 역시 극복이 되리라 믿는다. Let's Go 회화책(Oxford Press) 활용방법 Comming Soon...

이전글 다음글 리스트





정부3.0 비정상의 정상화 재난안전정보 행복교육캠페인 규제신문고 교육부 신문 스크랩 뷰어
행복한교육 복지부정 ‘안전신고 통합포털(안전신문고)’ 대한민국정부포털(korea.go.kr)배너 게재 협조요청 국민들이 직접 공직후보자를 추천하는 「국민추천제」 지방교육재정 알리미